
**복화술 대본 (식생활 개선 캠페인)**
작성자
인형극단 친구들
조회
262
**복화술 대본 (식생활 개선 캠페인)**
인형극단친구들 / 김성수
등장인물
복화술사 (A): 차분하고 친절한 아저씨,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알려주는 역할
인형 (B): 까불거리고 장난꾸러기인 꼬마 악마 캐릭터,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복화술사의 설명을 통해 교훈을 얻는 역할
복화술사 (A): 안녕, 친구들! 오늘은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 바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이야기할 거야.
인형 (B): (까불며 등장) 하하하! 안녕, 꼬마 친구들! 난 꼬마 악마야! 오늘은 너희들한테 아주 멋진 비법을 알려줄게! 그게 뭐냐고? 햄버거, 피자, 그리고 과자만 먹는 거지! 그게 최고라고!
A: (당황하며) 어, B야, 그건 아주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이야. 우리 친구들이 고칼로리, 패스트푸드만 먹으면 몸이 건강하지 않게 된단다.
B: (콧방귀를 끼며) 에이, 뭘 그런 걸 걱정해! 피자도 맛있고, 햄버거도 최고잖아! 그게 뭐가 나빠?
A: (차분하게) 물론 가끔 먹을 수는 있지만, 그런 음식은 너무 자주 먹으면 몸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어. 특히 고칼로리 음식은 살이 많이 찌고, 건강에 안 좋아. 대신 채소, 과일, 그리고 잡곡밥을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건강해진단다.
B: (질색하며) 에이, 채소? 과일? 잡곡밥? 그게 뭐가 맛있어? 그런 거 안 먹어도 괜찮아!
A: (웃으며) 아니야, B야. 채소와 과일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가득해서 몸에 꼭 필요해. 그리고 잡곡밥은 영양소가 풍부해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지. 자, 너도 한번 먹어보면 좋을걸?
B: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난 싫어! 난 그냥 고기! 고기가 최고야! 특히 붉은 고기 말이야! 많이 먹으면 힘이 펄펄 나잖아!
A: (고개를 저으며) 붉은 고기도 가끔 먹는 건 좋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돼.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적당히 먹어야 하고, 채소도 꼭 같이 먹어야 한단다.
B: (뾰로통하게) 흥! 그럼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피자도 적게 먹으라고? 그럼 난 뭐 먹고 살아?
A: (웃으며) 물론 햄버거나 피자를 아예 먹지 말라는 건 아니야. 하지만 가끔 먹고, 채소와 과일, 잡곡밥을 주로 먹으면 훨씬 더 건강해질 수 있어. 그리고 빨리 먹는 습관도 좋지 않지.
B: (눈을 동그랗게 뜨며) 빨리 먹는 게 왜 나빠? 난 엄청 빨리 먹어서 더 많이 먹을 수 있잖아!
A: (고개를 저으며) 빨리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고, 배부른지도 모르고 너무 많이 먹게 될 수 있어. 천천히 먹으면서 음식을 잘 씹는 게 중요해. 그러면 소화도 잘되고, 몸도 더 좋아지지.
B: (살짝 고민하며) 음… 그럼 천천히 먹고, 채소랑 과일도 먹으면 몸이 더 건강해진다는 거지?
A: 맞아! 그리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적당한 운동도 필요해.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몸을 움직이고 운동을 하면 더욱 튼튼해질 수 있단다.
B: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어! 그럼 나도 운동할게! 그런데… 그럼 학교 급식 시간에는 어떻게 해야 돼? 난 친구들이랑 장난치면서 먹는 게 재밌더라고!
A: (진지하게) 급식 시간에는 급식 예절을 지켜야 해. 장난치면서 먹으면 음식을 흘리거나 다칠 수 있어. 친구들과 함께 얌전히 먹고, 음식을 천천히 즐기면서 먹는 게 중요하단다.
B: (팔짱을 풀며) 알겠어! 장난치지 않고, 천천히 먹고, 채소랑 과일도 먹고! 나도 이제 건강해지겠다!
A: (미소 지으며) 정말 멋진 결심이야, B야. 우리 친구들도 B처럼 건강한 식습관을 지켜서 튼튼한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야.
B: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자, 친구들! 나처럼 건강한 음식 먹고, 천천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자! 그리고 급식 시간에 장난치면 안 돼! 약속?
(인형 B가 활발하게 손을 흔들며 청중과 상호작용한다.)
A: (웃으며) 정말 멋진 결심이야, B야. 우리 친구들도 B처럼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지켜서 튼튼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자!
인형의 연기 지시사항:
인형 B는 대사 중간에 활발하게 몸을 흔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들에게 장난을 치려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점차 복화술사의 설명을 듣고 교훈을 얻게 되면서 표정이 변화하며, 점점 건강한 식습관을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변해간다.
"붉은 고기", "고칼로리" 등 몸에 해로운 음식을 말할 때는 신나게 과장된 몸짓으로 표현하고, "채소", **"과일"**을 말할 때는 살짝 꺼리는 표정을 지어 코믹함을 더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청중과 상호작용할 때는 에너지를 극대화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대한 약속을 유도한다.
이 대본은 식생활 개선 캠페인을 주제로, 꼬마 악마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과 행동을 장난스럽게 묘사하면서도, 점차 **복화술사(A)**의 설명을 듣고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복화술사(A)**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차분하게 설명하며, **인형(B)**은 코믹하게 반응하여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도록 구성된 대본입니다.
인형극단친구들 / 김성수
등장인물
복화술사 (A): 차분하고 친절한 아저씨,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알려주는 역할
인형 (B): 까불거리고 장난꾸러기인 꼬마 악마 캐릭터,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복화술사의 설명을 통해 교훈을 얻는 역할
복화술사 (A): 안녕, 친구들! 오늘은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 바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이야기할 거야.
인형 (B): (까불며 등장) 하하하! 안녕, 꼬마 친구들! 난 꼬마 악마야! 오늘은 너희들한테 아주 멋진 비법을 알려줄게! 그게 뭐냐고? 햄버거, 피자, 그리고 과자만 먹는 거지! 그게 최고라고!
A: (당황하며) 어, B야, 그건 아주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이야. 우리 친구들이 고칼로리, 패스트푸드만 먹으면 몸이 건강하지 않게 된단다.
B: (콧방귀를 끼며) 에이, 뭘 그런 걸 걱정해! 피자도 맛있고, 햄버거도 최고잖아! 그게 뭐가 나빠?
A: (차분하게) 물론 가끔 먹을 수는 있지만, 그런 음식은 너무 자주 먹으면 몸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어. 특히 고칼로리 음식은 살이 많이 찌고, 건강에 안 좋아. 대신 채소, 과일, 그리고 잡곡밥을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건강해진단다.
B: (질색하며) 에이, 채소? 과일? 잡곡밥? 그게 뭐가 맛있어? 그런 거 안 먹어도 괜찮아!
A: (웃으며) 아니야, B야. 채소와 과일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가득해서 몸에 꼭 필요해. 그리고 잡곡밥은 영양소가 풍부해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지. 자, 너도 한번 먹어보면 좋을걸?
B: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난 싫어! 난 그냥 고기! 고기가 최고야! 특히 붉은 고기 말이야! 많이 먹으면 힘이 펄펄 나잖아!
A: (고개를 저으며) 붉은 고기도 가끔 먹는 건 좋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돼.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적당히 먹어야 하고, 채소도 꼭 같이 먹어야 한단다.
B: (뾰로통하게) 흥! 그럼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피자도 적게 먹으라고? 그럼 난 뭐 먹고 살아?
A: (웃으며) 물론 햄버거나 피자를 아예 먹지 말라는 건 아니야. 하지만 가끔 먹고, 채소와 과일, 잡곡밥을 주로 먹으면 훨씬 더 건강해질 수 있어. 그리고 빨리 먹는 습관도 좋지 않지.
B: (눈을 동그랗게 뜨며) 빨리 먹는 게 왜 나빠? 난 엄청 빨리 먹어서 더 많이 먹을 수 있잖아!
A: (고개를 저으며) 빨리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고, 배부른지도 모르고 너무 많이 먹게 될 수 있어. 천천히 먹으면서 음식을 잘 씹는 게 중요해. 그러면 소화도 잘되고, 몸도 더 좋아지지.
B: (살짝 고민하며) 음… 그럼 천천히 먹고, 채소랑 과일도 먹으면 몸이 더 건강해진다는 거지?
A: 맞아! 그리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적당한 운동도 필요해.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몸을 움직이고 운동을 하면 더욱 튼튼해질 수 있단다.
B: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어! 그럼 나도 운동할게! 그런데… 그럼 학교 급식 시간에는 어떻게 해야 돼? 난 친구들이랑 장난치면서 먹는 게 재밌더라고!
A: (진지하게) 급식 시간에는 급식 예절을 지켜야 해. 장난치면서 먹으면 음식을 흘리거나 다칠 수 있어. 친구들과 함께 얌전히 먹고, 음식을 천천히 즐기면서 먹는 게 중요하단다.
B: (팔짱을 풀며) 알겠어! 장난치지 않고, 천천히 먹고, 채소랑 과일도 먹고! 나도 이제 건강해지겠다!
A: (미소 지으며) 정말 멋진 결심이야, B야. 우리 친구들도 B처럼 건강한 식습관을 지켜서 튼튼한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야.
B: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자, 친구들! 나처럼 건강한 음식 먹고, 천천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자! 그리고 급식 시간에 장난치면 안 돼! 약속?
(인형 B가 활발하게 손을 흔들며 청중과 상호작용한다.)
A: (웃으며) 정말 멋진 결심이야, B야. 우리 친구들도 B처럼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지켜서 튼튼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자!
인형의 연기 지시사항:
인형 B는 대사 중간에 활발하게 몸을 흔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들에게 장난을 치려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점차 복화술사의 설명을 듣고 교훈을 얻게 되면서 표정이 변화하며, 점점 건강한 식습관을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변해간다.
"붉은 고기", "고칼로리" 등 몸에 해로운 음식을 말할 때는 신나게 과장된 몸짓으로 표현하고, "채소", **"과일"**을 말할 때는 살짝 꺼리는 표정을 지어 코믹함을 더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청중과 상호작용할 때는 에너지를 극대화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대한 약속을 유도한다.
이 대본은 식생활 개선 캠페인을 주제로, 꼬마 악마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과 행동을 장난스럽게 묘사하면서도, 점차 **복화술사(A)**의 설명을 듣고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복화술사(A)**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차분하게 설명하며, **인형(B)**은 코믹하게 반응하여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도록 구성된 대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