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가 왜 우리 집 앞에 있는 거야?“ 수원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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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단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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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왜 우리 집 앞에 있는 거야?“수원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훈 :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자, 나쁜 일을 하면 언젠간 다시 되돌아온다.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말자.
캐릭터 별 성격:
곰(정지윤): 어벙하고 말이 느리며, 둔하다.
동생 원숭이(박소정): 차분하고 착하며 양심이 있지만 언니 말에 꼼짝 못한다.
언니 원숭이(방승아): 장난끼가 많고 촐싹거린다. 게으르다.
호랑이(오은주): 화가 많고, 단순하다.
여우(배은비): 잘난척이 심하고 자기애가 강하다.
다람쥐(박조은): 귀엽고 나이가 어려서 철이 없다.
토끼(신나현): 천방지축, 촐싹거린다.
사슴(안민주): 지적이다. 우와하다
양(안영주): 겁이 많다. 힘이 없고 늙었다.
햇님(조예슬): 해설자 미정.
기본적인 스토리 : 동물 마을에 여러 동물이 모여살고 있었다. 분리수거를 하는 날에 누군가 다른 동물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게 된다. 하지만 쓰레기는 분리수거장으로 가지 않고 다른 쓰레기가 더해져 계속 옆집 옆집으로 옮겨지고, 결국 처음 쓰레기를 옆집에 버렸던 동물 집으로 모든 쓰레기가 모이게 된다. 동물들은 서로에게 사과하며 다 같이 쓰레기를 버리러 간다.
내용
해설: 깨끗한 동물 마을에 여러 동물들이 모여 살고 있었어요.
오늘은 분리수거를 하는 날이에요.
토끼: “흐아앙 분리수거 하러 가기 너무 귀찮다. 쓰레기도 조금 밖에 없는데. 옆집 여우네 집 앞에 몰래 버릴까??
해설 : 어 저기는 쓰레기장이 아닌데 토끼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토끼 : 어차피 이렇게 조그만 버리면 여우도 모를 거야~”
쓰레기 장 까지 가기 귀찮았던 토끼는 옆집에 여우네 집 앞에 몰래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얼른 도망갔어요.
잠시 후 여우가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여우: “이 쓰레기는 뭐지?, 바람에 굴러왔나?
“쓰레기 장은 너무 먼데... 언제 저기 까지 가냐...”
”호랑이 집 앞에 둘까??? 바보 같은 호랑이는 누가 버렸는지 눈치 채지 못할 거야~”
“난 역시 너무 똑똑해”
여우는 주위를 살피다가 자신의 쓰레기와 집 앞에 있던 쓰레기를 모아 옆집 호랑이네 집에 몰래 가져다 놓았어요.
잠시 후 호랑이가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호랑이: “우씨! 우리집 앞에 왜 쓰레기가 있는 거야??? 도대체 누구야??!!”
주위를 둘러보던 호랑이의 눈에 옆집 곰의 집이 보였어요.
“크크크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나도 곰집 앞에 가져다 놔야지”
호랑이는 곰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곰이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곰: “흐아암, 이게 뭐지~?” 웬 쓰레기가 우리 집 앞에 있는 거야?“
”쓰레기 장까지 버리러 가기도 귀찮은데, 그냥 양 집 앞에다가 몰래 둬야겠다.“
곰은 양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양이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양: “어머 이게 뭐지? 왜 이런 쓰레기들이 우리 집 앞에 있는 거야??”
“에휴 정말 누군가 우리 집 앞에 버린 것이 분명해, 나도 옆집에 둘까?”
“다른 동물들도 버렸는데 뭐 어때~ 나도 얼른 원숭이 집에 가져다 놔야겠다!”
양은 원숭이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원숭이 부부가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동생 원숭이: “우끼끼???? 이게 뭐야?”
언니 원숭이: “보면 몰라??? 쓰레기잖아 왜 이렇게 많아!! 우끼끼!!”
동생 원숭이: “언니 우리 빨리 쓰레기장에 갖다버리자”
언니 원숭이: “너가 갖다버려! 아니면 분리수거 하는 곳이 머니까 다른 집 앞에 버릴까?”
동생 원숭이: “그래도... 그러면 안되잖아”
언니 원숭이: “아니야 괜찮아 얼른 다람쥐네 집 앞에 가져다 놓자!”
“친구들 여기다 버려도 괜찮겠지?”
동생 원숭이: “안될거 같은데...우끼끼....”
언니 원숭이는 다람쥐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다람쥐가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다람쥐: “어머머~~~!! 이게 뭐야?? 대체 누가 우리 집에 쓰레기를 두고 간거지?????”
“하 빨리 도토리 먹고 싶은데 이걸 언제 다 쓰레기장에 버리냐고”
“아 맞다!!!! 사슴 집 앞에 가져다 놔야겠다. 이해심 많은 사슴은 이해해줄 거야~~”
다람쥐는 말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사슴이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사슴: “어머머?? 이 많은 쓰레기들은 다 뭐야???”
“난 연약해서 이 쓰레기 들을 다 쓰레기장에 가져다 놓지 못한다구.”
“어쩔 수 없지, 그냥 토끼 집 앞에다가 옮겨놔야겠다!!”
잠시 후 이상한 냄새가 나 토끼가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토끼: “아니 이게 무슨 냄새야~~”
“으아악!! 이게 뭐야 대체 왜 우리 집 앞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들이 있는 거지?“
토끼가 소리를 지르자. 마을에 사는 동물들이 집 밖으로 나왔어요.
여우, 곰, 호랑이, 양, 원숭이, 다람쥐, 사슴: ”어머! 깜짝이야“
다른 동물들도 모두 놀랐어요.
자신들이 버린 쓰레기가 모두 토끼 집 앞에 있었기 때문이에요.
양: ”분명히 아까 전에는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모든 동물들이 동시에 양을 쳐다봤어요.
토끼: ”그게 무슨 말이야? 양 너가 이 쓰레기를 버린 거야?“
양: ”아니야!! 내가 다 버리진 않았어.. 나도 집 앞에 쓰레기가 있어서 그냥 원숭이 집 앞에 옮겨 놓았을 뿐이라고“
그때 동물들이 하나둘씩 자신이 버린 쓰레기라며 손을 들었어요.
여우: ”미안해 호랑아,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호랑이: ”미안해 곰아,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곰: ”미안해 양아,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양: ”미안해 원숭이야, 내가 너희들 집 앞에 뒀어...“
언니 원숭이: ”미안해 다람쥐야,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다람쥐 : ”미안해 말아,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사슴: ”미안해 토끼야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여우: ”엥?? 그럼... 우리 집 앞에 있던 쓰레기는 뭐지?“
토끼: ”미... 미안해.. 내가 뒀어... 나는 조금만 버렸는데 쓰레기가 이렇게 많아져 나한테
돌아올 줄은 몰랐어.. 정말 미안해 친구들아..“
동생 원숭이: ”아니야 괜찮아, 이제라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한다면, 멋진 동물이 될
수 있을 거야. 다들 다음부턴 그러지 않을 거지?“
토끼, 여우, 곰, 호랑이, 양, 원숭이, 다람쥐, 사슴: ”당연하지!! 미안해 친구들아...“
곰: ”그럼 우리 이제 다 같이 쓰레기를 버리러 가볼까??“
사슴: ”그래그래, 우리 이제 절대로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는 멋진 동물이 되도록 하자~“
동물들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서로에게 사과하며, 다 같이 사이좋게 쓰레기를 버리러 갔답니다.~
교훈 :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자, 나쁜 일을 하면 언젠간 다시 되돌아온다.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말자.
캐릭터 별 성격:
곰(정지윤): 어벙하고 말이 느리며, 둔하다.
동생 원숭이(박소정): 차분하고 착하며 양심이 있지만 언니 말에 꼼짝 못한다.
언니 원숭이(방승아): 장난끼가 많고 촐싹거린다. 게으르다.
호랑이(오은주): 화가 많고, 단순하다.
여우(배은비): 잘난척이 심하고 자기애가 강하다.
다람쥐(박조은): 귀엽고 나이가 어려서 철이 없다.
토끼(신나현): 천방지축, 촐싹거린다.
사슴(안민주): 지적이다. 우와하다
양(안영주): 겁이 많다. 힘이 없고 늙었다.
햇님(조예슬): 해설자 미정.
기본적인 스토리 : 동물 마을에 여러 동물이 모여살고 있었다. 분리수거를 하는 날에 누군가 다른 동물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게 된다. 하지만 쓰레기는 분리수거장으로 가지 않고 다른 쓰레기가 더해져 계속 옆집 옆집으로 옮겨지고, 결국 처음 쓰레기를 옆집에 버렸던 동물 집으로 모든 쓰레기가 모이게 된다. 동물들은 서로에게 사과하며 다 같이 쓰레기를 버리러 간다.
내용
해설: 깨끗한 동물 마을에 여러 동물들이 모여 살고 있었어요.
오늘은 분리수거를 하는 날이에요.
토끼: “흐아앙 분리수거 하러 가기 너무 귀찮다. 쓰레기도 조금 밖에 없는데. 옆집 여우네 집 앞에 몰래 버릴까??
해설 : 어 저기는 쓰레기장이 아닌데 토끼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토끼 : 어차피 이렇게 조그만 버리면 여우도 모를 거야~”
쓰레기 장 까지 가기 귀찮았던 토끼는 옆집에 여우네 집 앞에 몰래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얼른 도망갔어요.
잠시 후 여우가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여우: “이 쓰레기는 뭐지?, 바람에 굴러왔나?
“쓰레기 장은 너무 먼데... 언제 저기 까지 가냐...”
”호랑이 집 앞에 둘까??? 바보 같은 호랑이는 누가 버렸는지 눈치 채지 못할 거야~”
“난 역시 너무 똑똑해”
여우는 주위를 살피다가 자신의 쓰레기와 집 앞에 있던 쓰레기를 모아 옆집 호랑이네 집에 몰래 가져다 놓았어요.
잠시 후 호랑이가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호랑이: “우씨! 우리집 앞에 왜 쓰레기가 있는 거야??? 도대체 누구야??!!”
주위를 둘러보던 호랑이의 눈에 옆집 곰의 집이 보였어요.
“크크크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나도 곰집 앞에 가져다 놔야지”
호랑이는 곰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곰이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곰: “흐아암, 이게 뭐지~?” 웬 쓰레기가 우리 집 앞에 있는 거야?“
”쓰레기 장까지 버리러 가기도 귀찮은데, 그냥 양 집 앞에다가 몰래 둬야겠다.“
곰은 양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양이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양: “어머 이게 뭐지? 왜 이런 쓰레기들이 우리 집 앞에 있는 거야??”
“에휴 정말 누군가 우리 집 앞에 버린 것이 분명해, 나도 옆집에 둘까?”
“다른 동물들도 버렸는데 뭐 어때~ 나도 얼른 원숭이 집에 가져다 놔야겠다!”
양은 원숭이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원숭이 부부가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동생 원숭이: “우끼끼???? 이게 뭐야?”
언니 원숭이: “보면 몰라??? 쓰레기잖아 왜 이렇게 많아!! 우끼끼!!”
동생 원숭이: “언니 우리 빨리 쓰레기장에 갖다버리자”
언니 원숭이: “너가 갖다버려! 아니면 분리수거 하는 곳이 머니까 다른 집 앞에 버릴까?”
동생 원숭이: “그래도... 그러면 안되잖아”
언니 원숭이: “아니야 괜찮아 얼른 다람쥐네 집 앞에 가져다 놓자!”
“친구들 여기다 버려도 괜찮겠지?”
동생 원숭이: “안될거 같은데...우끼끼....”
언니 원숭이는 다람쥐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다람쥐가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다람쥐: “어머머~~~!! 이게 뭐야?? 대체 누가 우리 집에 쓰레기를 두고 간거지?????”
“하 빨리 도토리 먹고 싶은데 이걸 언제 다 쓰레기장에 버리냐고”
“아 맞다!!!! 사슴 집 앞에 가져다 놔야겠다. 이해심 많은 사슴은 이해해줄 거야~~”
다람쥐는 말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사슴이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사슴: “어머머?? 이 많은 쓰레기들은 다 뭐야???”
“난 연약해서 이 쓰레기 들을 다 쓰레기장에 가져다 놓지 못한다구.”
“어쩔 수 없지, 그냥 토끼 집 앞에다가 옮겨놔야겠다!!”
잠시 후 이상한 냄새가 나 토끼가 밖에 나가보니 집 앞에 쓰레기가 있었어요.
토끼: “아니 이게 무슨 냄새야~~”
“으아악!! 이게 뭐야 대체 왜 우리 집 앞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들이 있는 거지?“
토끼가 소리를 지르자. 마을에 사는 동물들이 집 밖으로 나왔어요.
여우, 곰, 호랑이, 양, 원숭이, 다람쥐, 사슴: ”어머! 깜짝이야“
다른 동물들도 모두 놀랐어요.
자신들이 버린 쓰레기가 모두 토끼 집 앞에 있었기 때문이에요.
양: ”분명히 아까 전에는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모든 동물들이 동시에 양을 쳐다봤어요.
토끼: ”그게 무슨 말이야? 양 너가 이 쓰레기를 버린 거야?“
양: ”아니야!! 내가 다 버리진 않았어.. 나도 집 앞에 쓰레기가 있어서 그냥 원숭이 집 앞에 옮겨 놓았을 뿐이라고“
그때 동물들이 하나둘씩 자신이 버린 쓰레기라며 손을 들었어요.
여우: ”미안해 호랑아,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호랑이: ”미안해 곰아,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곰: ”미안해 양아,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양: ”미안해 원숭이야, 내가 너희들 집 앞에 뒀어...“
언니 원숭이: ”미안해 다람쥐야,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다람쥐 : ”미안해 말아,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사슴: ”미안해 토끼야 내가 너희 집 앞에 뒀어...“
여우: ”엥?? 그럼... 우리 집 앞에 있던 쓰레기는 뭐지?“
토끼: ”미... 미안해.. 내가 뒀어... 나는 조금만 버렸는데 쓰레기가 이렇게 많아져 나한테
돌아올 줄은 몰랐어.. 정말 미안해 친구들아..“
동생 원숭이: ”아니야 괜찮아, 이제라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한다면, 멋진 동물이 될
수 있을 거야. 다들 다음부턴 그러지 않을 거지?“
토끼, 여우, 곰, 호랑이, 양, 원숭이, 다람쥐, 사슴: ”당연하지!! 미안해 친구들아...“
곰: ”그럼 우리 이제 다 같이 쓰레기를 버리러 가볼까??“
사슴: ”그래그래, 우리 이제 절대로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는 멋진 동물이 되도록 하자~“
동물들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서로에게 사과하며, 다 같이 사이좋게 쓰레기를 버리러 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