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용: 인형극단

부산수영구 광안리해변 공연

퍼니프렌즈 마오네트퍼펫쇼 구로문화재단

퍼니프렌즈 마리오네트퍼펫쇼 구로문화재단과 함께 꿈나무인형극제를 꿈나무극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막대인형)며느리 방귀 복방귀

며느리 방귀 복방귀 옛날 시집 온 새색시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한번 방귀를 뀌면 집이 날아갈 정도였답니다. 참고 참다 결국 방귀를 뀌게 되는데 시아버지가 훌러덩 멀리 날아가 버렸답니다.결국 시집에서 쫓겨난 새색시는 비단장수와 산적을 만나게 되는데,  새색시는 폭풍방귀 한방에 비단도 얻고, 산적도 물리치고, 원님께 큰 상을 받게 되지요.

(막대인형극) 옹고집전

전래인형극 옹고집전 옛이야기의 해학과 교훈이 있는 넘쳐나는 마리오네뜨극으로 인형의 정교한 움직임을 통해 빚어내는 즐거운 이야기. 내용:천하의 심술쟁이 옹고집은 나이든 어머니를 공경하지 않고, 동네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준 후 비싼 이자를 받아내는 등 온갖 못 된 짓만 하며 지낸다.어느 날 하룻밤 지내게 해달라며 집에 찾아온 금강도사를 박치기 한방으로 혼내주고 만다.금강도사는 지푸라기인형으로 똑같이 생긴 가짜옹고집을 만들어 진짜옹기집의 집으로 보내 […]

(막대인형극) 청개구리 폴짝이는 못말려

우리에게 친숙한 엄마말씀 안듣는 청개구리 인형극을 재미있게 각색한 인형극으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입니다. 청개구리 폴짝이는 못말려청개구리 폴짝이는 오늘도 엄마말씀 듣지 않고 엄마말씀 반대로만 했어요.결국 폴짝이는 뱀들이 살고 있는 숲으로 들어 가 독뱀을 만나 잡아 먹힐 위기해 처하고 말았지요.한편  아들을 구하기 위하여 쫒아온 엄마는 무서운 독뱀과 싸우다 그만 뱀에게 다리를 물리고 말았어요. 그제서야 폴짝이는 엄마의 […]

환경 막대인형극 플라스틱 꽃게와 로봇 괴물

“플라스틱 꽃게와 로봇 괴물” 미래의 어느 날. 탄소배출이 늘어나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플라스틱 쓰레기의 영향으로 동, 식물들의 몸이 플라스틱 화 되어버렸다. 이에 환경 과학자 그린 박사는 과거로 갈 수 있는 시간의 틈을 발견하여 플라스틱 꽃게를 보내고, 그를 방해하기 위한 로봇 괴물도 현재의 시간으로 오게 된다. 플라스틱 꽃게는 어린이들을 만나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가져올 재앙을 알려주며 환경을 지켜야만 […]

목각줄인형극 피터와 늑대

피터와 늑대 배고픈 늑대는 숲속에서 아기 양을 만나 잡아먹으려던 사냥꾼에게 쫓겨나고 말았답니다.한편 피터는 할아버지의 오두막에서 작은 새를 따라 풀밭 연못가로 나오게 되었어요.그때 늑대가 살금살금 다가와 오리를 꿀꺽 삼키고는 작은 새와 고양이마저잡아먹으려 했답니다.피터는 아기 오리를 구하기 위해 늑대를 잡을 방법을 생각했어요.나무 위에서 올가미를 만들어 작은 새의 도움으로 받아 늑대를 밧줄로 꽁꽁 묶어 잡았답니다.뒤늦게 늑대를 쫓아온 사냥꾼 […]

(손씻기 감염병 예방 인형극) 동물친구들의 깨끗한 손, 건강한 몸 (소형-대형복합인형극)

깨끗한 손, 건강한 몸 (손 씻기, 감염병 예방 인형극) 악당 세균맨은 숲 속 마을에 내려오는 전설 속 의 보물상자를 빼앗고 싶지만 건강한 호랑이때문에 늘 실패하고 한다. 세균맨은 대마왕의 도움으로 바이러스와 세균들을 퍼트리기로 한다. 다른 동물들은 늘 손을 깨끗이 닦는데, 토끼는 엄마 토끼의 말씀을 듣지 않고 손 씻기를 싫어한다. 세균맨은 토끼에게  손 씻기는 아주 귀찮은 일이니 […]

(막대인형극) 청개구리 폴짝이는 못말려(동영상)

  공연내용:우리에게 친숙한 엄마말씀 안듣는 청개구리 인형극을 재미있게 각색한 인형극으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입니다. 청개구리 폴짝이는 못말려청개구리 폴짝이는 오늘도 엄마말씀 듣지 않고 엄마말씀 반대로만 했어요.결국 폴짝이는 뱀들이 살고 있는 숲으로 들어 가 독뱀을 만나 잡아 먹힐 위기해 처하고 말았지요.한편  아들을 구하기 위하여 쫒아온 엄마는 무서운 독뱀과 싸우다 그만 뱀에게 다리를 물리고 말았어요. 그제서야 폴짝이는 […]

경기신세계2회와 하남스타필드신세계 2회 공연.(2017.03.19)

오늘은 2:30, 4 경기신세계2회와 하남스타필드신세계 2회 공연. 오즈의 마법사와 콩쥐팥쥐. 곳곳에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지만 매번 찾아준 관객에 감사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