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화술 대본 (장애인 인식 개선 - 시각장애)**
작성자
인형극단 친구들
조회
284
**복화술 대본 (장애인 인식 개선 - 시각장애)**
인형극단친구들 / 김성수
등장인물
복화술사 (A): 젊잖고 차분한 아저씨,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조언하는 성격
인형 (B - 용용이): 활발하고 코믹한 캐릭터, 복화술사에게는 존대말을 사용하지만 관객들에게는 반말로 말함
복화술사 (A): 안녕, 친구들! 오늘은 시각장애인에 대해 이야기해볼 거야. 혹시 시각장애가 있는 친구를 만난 적 있니?
용용이 (B): (눈을 크게 뜨며) 네, 만난 적 있어요! 근데… 시각장애인 친구들은 눈이 안 보이잖아요. 그럼 어떻게 다니는지 정말 궁금해요! 힘들지 않겠어요?
A: (미소를 지으며) 그럴 수도 있겠지. 하지만 시각장애인 친구들도 우리처럼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어. 중요한 건 우리가 그 친구들을 어떻게 도와주고 배려하느냐야.
용용이: (고개를 갸웃하며) 배려요? 그럼 제가 "이쪽이에요!" 이렇게 말해주면 되는 거예요?
A: (고개를 끄덕이며) 그럴 수도 있지. 그런데 용용아, 시각장애인 친구들은 보이는 것 대신에 다른 감각을 더 많이 사용해. 손으로 만지거나, 소리로 방향을 찾을 수 있어.
용용이: (깜짝 놀라며) 그럼 제가 큰 소리로 "여기요!!" 하고 말하는 게 더 좋겠네요!
A: (웃으며) 아니, 큰 소리보다는 차분하고 천천히 말해주는 게 더 좋아. 너무 큰 소리는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 있거든.
용용이: (고개를 끄덕이며) 아, 알겠어요! 그럼 조용하고 천천히 말해야 하는 거군요. 그럼 제가 길을 안내해줄 때도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A: 맞아. 시각장애인 친구들이 길을 찾거나 뭔가를 할 때 도와주고 싶다면, 먼저 **"도움이 필요해?"**라고 물어보는 게 좋아.
용용이: (활짝 웃으며) 그럼 제가 "필요하세요?"라고 물어보고 도와주는 거군요. 무조건 돕기보다는 먼저 물어봐야 하는 거네요!
A: 그렇지. 시각장애인 친구들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 그래서 물어보고, 필요할 때만 도와주면 그 친구들도 더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지.
용용이: (생각하며) 그럼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를 땐 먼저 물어보는 게 제일 좋겠네요?
A: 맞아! 그리고 시각장애인 친구와 함께할 때는 물건을 항상 같은 자리에 두는 것도 중요한 배려야. 그 친구가 기억하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야.
용용이: (손뼉을 치며) 아하! 그럼 제가 책상 위 물건을 막 옮겨 놓으면 안 되겠네요!
A: 맞아, 용용아. 네가 물건을 옮겨 놓으면 시각장애인 친구가 헷갈릴 수 있어. 그래서 물건은 원래 자리에 그대로 두는 게 중요하지.
용용이: (신나서) 그럼 제가 시각장애인 친구를 도울 때는, 조용하고 천천히 말해주고, 물건을 항상 같은 자리에 두고, 필요할 때만 도와주면 되는 거죠?
A: 정확해! 그렇게 하면 시각장애인 친구도 우리와 함께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지.
용용이: (활짝 웃으며) 네, 이제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다 알겠어요!
A: (미소를 지으며) 정말 잘했어, 용용아. 우리 모두 시각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함께 어울릴 수 있어야 해.
용용이: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자, 친구들! 나처럼 시각장애인 친구들도 똑같이 친구로 대해주고, 필요할 때만 도와주면 돼! 같이 놀면서 즐겁게 지내자!
(용용이가 활발하게 손을 흔들며 청중과 상호작용한다.)
A: (웃으며) 정말 멋진 결심이야, 용용아. 이제 우리 모두 시각장애가 있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를 만들어보자!
인형의 연기 지시사항:
대사를 말할 때, 용용이는 활기차게 손을 흔들고, 상황에 따라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코믹한 느낌을 준다.
"조용히 말하는" 부분에서는 잠시 목소리를 낮추어 진지한 태도를 보이지만, 다시 활발한 목소리로 돌아와 청중과 상호작용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용용이는 팔을 크게 흔들며,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며 참여를 유도한다.
이 대본은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을 주제로, 시각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배려하고, 그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설명합니다. **복화술사(A)**는 차분하게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용용이(B)**는 활기찬 캐릭터로 청중이 자연스럽게 시각장애인에 대해 배우고, 배려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인형극단친구들 / 김성수
등장인물
복화술사 (A): 젊잖고 차분한 아저씨,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조언하는 성격
인형 (B - 용용이): 활발하고 코믹한 캐릭터, 복화술사에게는 존대말을 사용하지만 관객들에게는 반말로 말함
복화술사 (A): 안녕, 친구들! 오늘은 시각장애인에 대해 이야기해볼 거야. 혹시 시각장애가 있는 친구를 만난 적 있니?
용용이 (B): (눈을 크게 뜨며) 네, 만난 적 있어요! 근데… 시각장애인 친구들은 눈이 안 보이잖아요. 그럼 어떻게 다니는지 정말 궁금해요! 힘들지 않겠어요?
A: (미소를 지으며) 그럴 수도 있겠지. 하지만 시각장애인 친구들도 우리처럼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어. 중요한 건 우리가 그 친구들을 어떻게 도와주고 배려하느냐야.
용용이: (고개를 갸웃하며) 배려요? 그럼 제가 "이쪽이에요!" 이렇게 말해주면 되는 거예요?
A: (고개를 끄덕이며) 그럴 수도 있지. 그런데 용용아, 시각장애인 친구들은 보이는 것 대신에 다른 감각을 더 많이 사용해. 손으로 만지거나, 소리로 방향을 찾을 수 있어.
용용이: (깜짝 놀라며) 그럼 제가 큰 소리로 "여기요!!" 하고 말하는 게 더 좋겠네요!
A: (웃으며) 아니, 큰 소리보다는 차분하고 천천히 말해주는 게 더 좋아. 너무 큰 소리는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 있거든.
용용이: (고개를 끄덕이며) 아, 알겠어요! 그럼 조용하고 천천히 말해야 하는 거군요. 그럼 제가 길을 안내해줄 때도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A: 맞아. 시각장애인 친구들이 길을 찾거나 뭔가를 할 때 도와주고 싶다면, 먼저 **"도움이 필요해?"**라고 물어보는 게 좋아.
용용이: (활짝 웃으며) 그럼 제가 "필요하세요?"라고 물어보고 도와주는 거군요. 무조건 돕기보다는 먼저 물어봐야 하는 거네요!
A: 그렇지. 시각장애인 친구들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 그래서 물어보고, 필요할 때만 도와주면 그 친구들도 더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지.
용용이: (생각하며) 그럼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를 땐 먼저 물어보는 게 제일 좋겠네요?
A: 맞아! 그리고 시각장애인 친구와 함께할 때는 물건을 항상 같은 자리에 두는 것도 중요한 배려야. 그 친구가 기억하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야.
용용이: (손뼉을 치며) 아하! 그럼 제가 책상 위 물건을 막 옮겨 놓으면 안 되겠네요!
A: 맞아, 용용아. 네가 물건을 옮겨 놓으면 시각장애인 친구가 헷갈릴 수 있어. 그래서 물건은 원래 자리에 그대로 두는 게 중요하지.
용용이: (신나서) 그럼 제가 시각장애인 친구를 도울 때는, 조용하고 천천히 말해주고, 물건을 항상 같은 자리에 두고, 필요할 때만 도와주면 되는 거죠?
A: 정확해! 그렇게 하면 시각장애인 친구도 우리와 함께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지.
용용이: (활짝 웃으며) 네, 이제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다 알겠어요!
A: (미소를 지으며) 정말 잘했어, 용용아. 우리 모두 시각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함께 어울릴 수 있어야 해.
용용이: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자, 친구들! 나처럼 시각장애인 친구들도 똑같이 친구로 대해주고, 필요할 때만 도와주면 돼! 같이 놀면서 즐겁게 지내자!
(용용이가 활발하게 손을 흔들며 청중과 상호작용한다.)
A: (웃으며) 정말 멋진 결심이야, 용용아. 이제 우리 모두 시각장애가 있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를 만들어보자!
인형의 연기 지시사항:
대사를 말할 때, 용용이는 활기차게 손을 흔들고, 상황에 따라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코믹한 느낌을 준다.
"조용히 말하는" 부분에서는 잠시 목소리를 낮추어 진지한 태도를 보이지만, 다시 활발한 목소리로 돌아와 청중과 상호작용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용용이는 팔을 크게 흔들며,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며 참여를 유도한다.
이 대본은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을 주제로, 시각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배려하고, 그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설명합니다. **복화술사(A)**는 차분하게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용용이(B)**는 활기찬 캐릭터로 청중이 자연스럽게 시각장애인에 대해 배우고, 배려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